이야기 2018.07.10 13:39

 

국토부가 1년에 한번씩 7월 하순경에 시공능력평가액(도급순위)으로 건설사의 순위를 매겨 발표하는데 이는 건설사의 실적신고를 바탕으로 경영상태 및 신인도,기술능력 등을 수치로 환산하여 공시하는 것을 말하는 데요.

발주자는 공사를 발주하기 위하여 시공능력평가액(도급순위)을 참고로 하여 건설사를 선정 하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입니다.

 

공사실적을 연차별로 가중하여 평균을 내는 데요

1차년도의 공사실적 금액에 1.2를 곱하고 2차년도의 공사실적

금액에는 1을 곱하고 3차년도의 공사실적금액에는 0.8을 곱하여

이 합산액을 3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실질자본금에 경영평점을 곱하고 여기에 100분의 8십을

곱해주면 되는데 여기서 경영평점의 계산은 차입금 의존도와

이자보상 비율 그리고 자기자본 비율과 매출이익률에 총자본 회전율을 합산하고 이를 5로 나누어서 산출하게 됩니다.

 

 

기술자 1인당 평균생산액에 건설사가 보유하고 있는 건설기술자의 수를

곱한 후에 100분의30을 곱해준 후에 최근 3년간의 기술개발투자금액을

더해주면 되는데요, 건설사가 두 개 이상의 종합건설업종면허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에는 기술능력평가액을 공통으로 적용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경영평가나 신인도 평가에도 공통적으로 적용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래는 작년에 발표되어 올해 시공능력평가액(도급순위)이 발표되기

전까지 참고로 하였던 전문건설업의 실내건축공사업의 순위표 입니다.

올해 4월에 실적신고를 하였다면 이달 7월 하순에 시공능력평가액(

도급순위)이 얼마나 나오며 또, 순위는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겠네요.

 

 

posted by 사노의 가실리 사노의 가실리
이야기 2017.09.22 17:16

 

 

 


조경공사업의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는 직전년도에
 실재로 공사한 공사실적과 경영상태와 재무상태 그리고 기술능력과
신인도등의 다섯가지 요소를 가지고 종합평가를 하는데
 이를 금액으로 환산을 하여 조경공사업체의 순위를
 매긴 것을 말하는데요.

 


예전에는 도급순위라고 하였고 요즘에는 시공능력평가액 순위라고
하는데 이러한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에 의하여
조경공사업체의 전체 등수를 알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조경공사업체가 매년 받는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는
조경공사업체가 1건의 공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매년 7월 하순경에 국토부에 의하여 공시가 되는 제도로
이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에 의하여 공사를 발주하는
발주자는 이를 참고로 적절한 조경공사업체를 선정하게 됩니다.


또한, 조경공사업의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에 의하여
 공사발주자는 입찰참가 자격을 제한하고 조달청에서는 이를
도급 하한제나 등급별 유자격자 명부로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조경공사업체의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입니다.
우선 전국적으로 상위 10위권안의 조경건설업체를 보겠습니다.
올해, 조경공사업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에서
 대망의 1위에 오른 조경공사업체는 삼성물산인데요

 

작년 공사금액이 7백7십7억원 이었으며 올해에는
 4천22억원의 실적을 올려서 랭킹 1위를 하였고 작년에는
 실적이 백퍼센트가 급상승하여 도급순위(시공능력평가액 순위)
에서 전국 1위에 등극하였었는데 올해는 많이 떨어졌네요

 


 
이어서 2위는 전라남도에서 나왔는데요.
중흥토건이 3위이고 제일건설이 4위를 하였고 호반건설이
 5위를 하였는데 6위를 한 대우건설을 뺀 다면
2,3,4,5,7위를 전남 조경공사업체가 차지하였네요.

 


7위는 중흥토건 이었고 8위는 한양 이었으며
9위는 현대산업개발이 차지 하였구요
 이어서 10위에는 시티건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posted by 사노의 가실리 사노의 가실리
이야기 2017.08.28 13:26

 

 

 

 

 

 

 

 

 

20177월 발표된 전문건설업 경기동향 자료에 의하면

전문건설업 산하의 전체 건설업종의 수주는 감소세를 보였으나

토공사업의 수주액은 증가하여 전월에 비하여 67퍼센트가 증가하였고

작년 동월과 비교해보아도 63퍼센트가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는데

이는 공공공사의 수주가 토공사업에 영향을 주어도급금액이

증가하여 토공사업 분야에서 도급순위가 높아진 결과라고 합니다.

 

 

 

한편, 전문건설협회의 2017년도 전문건설업 도급순위 평가자료에

의하면 토공사업은 삼호개발이 1위를 하여 작년과 올해에 이어서

2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켰다고 합니다.

 

토공사업 분야에서 도급순위 1위를 지킨 삼호개발의 수주액은

4500억원으로 2위를 차지한 구산토건의 수주액 3251억원에

비하여 약1200억원이 많았다고 합니다.

 

 

올해 토공사업 분야에서 도급순위10위권 안으로 진입한

삼보이앤씨는 공사실적과 경영평가액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0위 권역 밖에서 몇 단계를 뛰어 넘어 토공사업 분야

도급순위에서 3위를 하였고 10위안에 있던 삼성물산,

포스코엔지니어링, 선산토건, 흥우건업등이 밀려나면서

광혁건설과 성보이엔씨,강산개발, 포스코건설, 해창개발등이

10위권안으로 대거 진입했네요.

 

 

 

 

posted by 사노의 가실리 사노의 가실리